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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유니크루슈 | 2009/02/10 05:52 | 트랙백 | 덧글(0)

랑이♡


고마우신 분들께 분양 받은 애교녀 랑이.
고양이 대가족과 엄마와 오빠 품을 떠나 새로운 집으로 오니 애교도 못 부리고 심한 긴장 중..
이불 속에 숨어들어가 긴장해서 숨을 가쁘게 쉬면서 조는 모습..
빨리 적응하길 바라며~

by 유니크루슈 | 2008/11/27 02:42 | 트랙백 | 덧글(4)

하하히

백수 생활 만끽 중......
내년도 대학 입학까지는 그저 띵가띵가..
since 8/25
히히

by 유니크루슈 | 2008/11/07 07:14 | 트랙백 | 덧글(1)

봄날은 옵니다.

으하하

by 유니크루슈 | 2008/08/29 05:22 | 자기관찰 | 트랙백 | 덧글(4)

라그 복귀-

이제 시간이 남아돌게 되어서 라그에 돌아왔습니다.
예전보다 사람은 없지만 아직 재밌네요.
공성도 뛰었는데...
블러디 무기를 누군가에게 빌려준 것이 없어져서;;
마이트 스태프 들고 꽤 열심히 -_-
그래도 많이 잡은듯..
...
그건 그렇고
복귀 첫 날부터 캐쉬템에 손 댔네요
으어앙안아ㅏ아ㅣㄹ미ㅏ누아르 이넘의 손모가지를


밑에는 새로운 패션

서부 패션


산적오빠 패션

이글루스 가든 - 라그나로크. 전승을 하고싶어!>_<

by 유니크루슈 | 2008/08/07 01:58 | 라그나로크 | 트랙백 | 덧글(7)

배려

어제 저녁에 휴식 할 겸 친구와 게임(!!!!!)을 하는데 고시원 복도가 소란스러웠습니다.
얼마 전에도 시끄럽게 소리를 지르셨던 아저씨.
많은 방들 중 하나에 묵고 계신 분 같은데..
대뜸 하시는 말씀이..



아 씨발 어떤 새끼가 또 담배 꽁초 변기 속에 넣었어. 씨발.
아주 그냥 잡히기만 해봐라 씨발
그냥 확 칼로 배를 쑤셔버릴라니까 아 진짜


욕은 기본에 혐오감까지..
담배꽁초 버리신 분이나 저렇게 대놓고 다 들어라 이러고 소리 지르시는 분이나..
한밤중에 뭐하는 거에요.
담배꽁초가 변기 안에 있었으면 봤을 때 기분은 좀 나쁠지 언정
피해는 없는 데 말이죠..
그냥 볼 일 보고 물 내리면 되지 않습니까..
담배꽁초는 이왕이면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좋지만 저렇게 할 정도는 아니었을텐데.
저렇게 따지면 나두 할 말 많아요!

by 유니크루슈 | 2008/06/24 05:50 | 자기관찰 | 트랙백 | 덧글(1)

드라마

필리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드라마들을 보면서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.
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, 인터넷 등
역시 필리핀 보다는 한국이죠.

by 유니크루슈 | 2008/06/18 06:30 | 자기관찰 | 트랙백 | 덧글(0)

고시원

고시원에서 사는 것도 재밌네요.
방이 매우 좁아서 덥다는 것과 공동 화장실이라는 것과 코고는 소리가 심하게 들린다는 것을 빼면 말이죠..

by 유니크루슈 | 2008/06/12 03:18 | 트랙백 | 덧글(2)

인디아나존스

원래 죽어도 안 볼려다가
영화관에 볼 영화가 없어서 보게 된 영화....
예상대로였다.

전반부는 좀 웃긴 부분은 있었으나 지루했고,
후반부는 '원작도 이런건가?' 라는 심정으로 봤다.

너무 비현실적...

by 유니크루슈 | 2008/05/25 19:55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3)

스피드레이서

언론에서 너무 부풀린 탓에 기대하고 봤지만..
그래픽만 화려했을 뿐..
애들용...

by 유니크루슈 | 2008/05/25 19:50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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